지난 15일 돌문화공원에서 설문대할망 행사가 있다.
일직 절에가서 등달고 불전올리고 비빕밥 먹고 급하게 행사장으로 갔는데
행사는 오후부터 ~

한가한 마음에 슬슬 꽃구경 나갑니다.

눈이 내린것 처럼 백색의 꽃잎 현무암과 어울어져 흑백의 아름다움을 자아낸다.





연극 리어설도 한편 관람하고요


휴개소에 앉아 돌하르방과 한라산을 바라보며 물 한 잔 마시고


순백의 데이지의 꽃잎의 흔들림 속으로 들어가 흔들림을 붙잡는 나! 찰칵~ 오늘을 찍고 왔습니다.^^
지난 15일 돌문화공원에서 설문대할망 행사가 있다.
일직 절에가서 등달고 불전올리고 비빕밥 먹고 급하게 행사장으로 갔는데
행사는 오후부터 ~

한가한 마음에 슬슬 꽃구경 나갑니다.

눈이 내린것 처럼 백색의 꽃잎 현무암과 어울어져 흑백의 아름다움을 자아낸다.





연극 리어설도 한편 관람하고요


휴개소에 앉아 돌하르방과 한라산을 바라보며 물 한 잔 마시고


순백의 데이지의 꽃잎의 흔들림 속으로 들어가 흔들림을 붙잡는 나! 찰칵~ 오늘을 찍고 왔습니다.^^